뭐 겉으로는 수능점수로 2배수 걸러놓고 내신반영은 20%정도만 해서 학교생활에 충실했는지 보겠습니다 라고는 하는데


사실은 리버스정시지 수능최저가 좀 강화된 거임


만약 점수에 내신점수를 그냥 더하면 인정하는데 


2배수로 뽑아놓고 최저점수자 기준으로 해서 구간이 20이 되도록 압축을 시켜버린 다음에 0-5점을 부여한다는 건데 이건 아주 결정적임


이렇게 되면 수시처럼 학생부를 보고 원하는 학생을 선별할 수가 있게 되는데 수능점수 상으로는 충분히 합격할 학생이 떨어졌을 때 그걸 납득할지는 의문임



개인적으로는 입학처에서 지원자 내신점수를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함 


어차피 진학사에서 점수공개로 누가 합격했는지 알 수가 있을건데 2배수 40명중에서 10등이 떨어지고 35등이 붙는 경우 나오면 분명히 말 많이 나오니까


최종합격 발표할 때 먼저 내신점수도 알려주고 점수 부여 통계도 같이 올려주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