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인터라켄이라고 알프스 올라가는 전초기지? 느낌의 마을

첫째날은 여기서  

한국인은 뭐 쿠폰 가져가면 꽁짠데 사먹을라면 만원임 ㅋㅋㅋ

둘째날은 산 중턱에 벵겐이란 마을에서 잠
씨발진짜 밤엔 존나무섭고 외로웠는데 담날 뷰보고 해결됨

벵겐에서 저렇게 계곡에 안갠지 구름인지 껴있었는데 내려와보니까 그 밑에 마을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