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에 꽂혀서 가발이랑 속옷이랑 이런 거 사놓다가
당시에 누나 옷 훔쳐서 입곤 했었는데
동생이 누나방에서 옷 찾다가 없길래
내방 뒤적이다 누나옷 가발이랑 같이 숨겨둔거보고
오빠 여자 되고 싶냐고 물어봄
나 앉혀놓고 화장해줌
그땐 내가 배우려하진 않았음 먼가 너무 어렵고 본격적인 것 같아서
먼가 둘만의 비밀 느낌으로 그랫던 시간
넘 스스럼없어지니까 옷 입고벗는것도 다 보고 그리 됐는데
걔가 몸 이쁘다고 하니까 스위치 켜져서 나 이쁘냐고 물어보고
이쁘다고 해주니가 키스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키스가 펠라, 섹스가 되기까진 한순간..
좋았음.
일단 섹스가 좋았고 정신적인 의존도 좋았고..
가족한테 안꼴리는 큰 이유가 닮은 외견이라고들 하는데
나는 동생을 내가 여자였으면 되었을 거울상이라 생각해서
동경이랑 질투 많이 느낌..
당시에 동생은 날 사랑하진 않았던 것 같음
내가 사랑해. 라고 말하면
나도라는 반응 대신 알았어라는 말이 나왔음 너무 서운했어
호기심과 안쓰러움 머 이런 감정이 주였던 것 같은데.
당시에 내가 15에 동생이 14였어서 진짜 암것도 몰라서
콘 안끼고 계속했는데 임신 안된게 천만다행이지
생리를 거의 안했음 걔가 잼민이 내내. 거식증 때문에
잼민이 내내 4-5년쯤 그러고 다녔음.
가족들이 나랑 동생 그러는 거 다 알기도 하고..
정말 많은 일, 많은 감정이 있었는데 아무튼..
나만큼 처음이 강렬햇던 사람 없을걸
나 진자 화장 잔뜩하고 여자옷입고 섹스했음
친동생이랑 ㅜ
그냥 그랬다고..
지금은 누나옷 빌려입고 지낸다 ㅇㅇ
오오 ㅆㅂ ㄱㅆㅅㅌㅊ
상스럽지만
최고다
좀더썰좀풀어봐개꼴리네
가꼴린다
ㅈㄴ한심하다 이런글이나쓰고
이댓보고 터졌다 ㅋㅋ
ㄹㅇ
ㅋㅋㅋㅋ
ㄹㅇㅋㅋ
물2갤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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