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내가 저 말 듣고 할 말을 잃었음.

참고로 책 설명 해주고, 극초반부분 책 같이 읽어보면서 서간체가 뭔지 이 책 줄거리가 대충 뭔지 다 아는 상황에서 저런 말을 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