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새끼가 지가 새로 산 후리스색깔 구리다고 징징대서

그거 내꺼 산걸로 치고 다시 부모님이랑 백화점가서 새거 하나 샀는데

새거도 색깔 좆같다고 내가 입고 있는거 갑자기 내놓으라고 지랄하네

걍 달라고 하면 되지 좆같이 줘놓고 "미친새끼 니가 맘대로 입은거잖아" 입갤


아니 둘다 지가 골랐으면서 왜 나한테 지랄인지..

난 새옷 시발 날 위해 산게 체육복이 끝이구만

하 시발 내가 뭐 잘못함..

욕쳐먹을 이유가 한개도 없어서 어이없음.

아 개좆같네..

미소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