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새끼가 지가 새로 산 후리스색깔 구리다고 징징대서
그거 내꺼 산걸로 치고 다시 부모님이랑 백화점가서 새거 하나 샀는데
새거도 색깔 좆같다고 내가 입고 있는거 갑자기 내놓으라고 지랄하네
걍 달라고 하면 되지 좆같이 줘놓고 "미친새끼 니가 맘대로 입은거잖아" 입갤
아니 둘다 지가 골랐으면서 왜 나한테 지랄인지..
난 새옷 시발 날 위해 산게 체육복이 끝이구만
하 시발 내가 뭐 잘못함..
욕쳐먹을 이유가 한개도 없어서 어이없음.
아 개좆같네..
미소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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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고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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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중립기어 박는다고 고작 하는 소리가 "형도 입고싶어하는데 왜 너가입어" ..
칼들면꼼짝못해
그럴 자신은 없다 .. 칼로 차라리 자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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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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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엉 서러워 어엉ㅇ
그런건 사나이답게 주먹다짐 한반 하면 사이좋아짐
이새기가 군대다녀오고 근육 헬창되서 틈만나면 주먹으로 해결하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