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친구.
공부쪽은 전혀 아니었고
음악쪽으로 아주 뛰어났던 친구인데

아버지가 노력으로 될 공부를 대체 왜 못하는거냐 해서
얘 계속 스트레스 받는걸로 보였음

중학교때까지는 꽤 자주 만나다가
고등학교때는 연락이 잘 안되었는데

우울증 같은걸로 자퇴였나 위탁이었나
그런거 했다는 소문만 들음
약간 기분이 뭔가 뭔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