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전역한 병장 만기전역 친구가 요리는 못하지만 이건 해줄 수 있다며 양배추와 함께 볶아온 간짬뽕을 잊지 못한다
내가 뭐냐 이 괴상한 조합은 ㅡㅡ 이라고 반응을 하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단 츄라이 해보라길래 먹어봣는데 나는 그 뒤로 양배추 편식이 사라졋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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