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이름자체가개꼴림


이름만 들어도
약간 그을린 피부에
탄탄하고 관능적인 몸매가 떠오름


특히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이어지는 라인이 예술일듯


성격도 쾌활하고 유머러스해서
함 자자고 하면 ㄱㄱ?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