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어려서부터 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음

그래서 내 동생은 내가 독후감 쓰게하고 비문학 문제도 풀림

초4인데 좀만 훈련시키니까 잘 풀더라

중딩 빠작 풀리는중인데 얘도 글읽는걸 재밌어해서 방학안에 고1학평 풀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 훈련도 엉덩이 붙이는훈련, 집중하는 훈련이지 국어에 뭐 특수한게 필요하다는 생각은 없음





문학의경우 <몽땅벗기기> <모든것> 같은 책으로 수능 출제 가능성 있는 거의 모든 작품을 수박 겉핥기식으로라도 보면 좋음

이건 상대적으로 높은 나이에도 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