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석초등학교 3학년 시절? 그정도 쯤의 내가 학교 강당에 모여서 교장쌤 연설 듣는데, 거기 모인 1학년 애들이 장난치는거야,,, 그래서 연설 중단되고 약간 그.. 학교에 보면 교장쌤이랑 많이 붙어다니는 선생들 있잖아. 그 쌤이 나와서 1학년 애들보고 강당 위로 올라오래. 그래서 애들 올라왔는데, 그 쌤 이름이 오계화였음. 애들이 줄 서서 있고 벌 준다고 하고 한 명씩 명존쎄 당했음. 아파서 우는 애들도 있고 막 인상 찡그리고.. 나머지 학년 애들은 신고한다고 카메라로 그거 찍고 누구는 막 웃고 그랬어. 그 다음ㅇ부터 필름이 끊기는데 엄마한테? 물고문도 당함. 스쿠버다이빙인가? 그거 한다고 그 다이빙 옷 입고 있는데 갑자기 그 옷 입은 채로 고문당하고 있었음.. 근데 필름이 끊겨서 왜 고문당했는지는 기억이 안났는데, 엄마가 한 말이 기억이 남. 뭔가 어쩔 수 없이 고문하는 것이라는 듯한 말을 했음. 그리고 고문 중에는 맞는 것도 있었고... 그러다가 삼촌이 지나갔는데 삼촌은 그걸 보고 그냥 노는건줄 알고 지나갔음... 그러고 깼음...
저번에도 맞는 꿈 꿨는데 그땐 아빠였고, 깨어보니 내가 막 울고 있었음.. 근데 이번엔 배가 아프고 머리 아픔... 나 평소에 맞고 그러진 않는데 뭔가 이상한 꿈을 많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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