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랑 물2가 잘 안된다..
뇌 혹은 심장쪽 서젼를 목표로 살고 싶지만
내 성적은 물2를 해서 가기에는 불가능이고.....
물1을 하면 가능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지긴한데 그럼에도 어렵고
물2해서 서울대 전정을 가냐 vs 물1을해서 어디든 의대를 가냐
'-` 물론 무조건 성공하는건 아니지만
물1해서 의대 성적 안나오면 연고성 반도체공학과에 지원하려고..
뭔가 도망치는 선택지만 늘려가고 있는 느낌도 든다 하...... ㅠ
국어랑 물2가 잘 안된다..
뇌 혹은 심장쪽 서젼를 목표로 살고 싶지만
내 성적은 물2를 해서 가기에는 불가능이고.....
물1을 하면 가능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지긴한데 그럼에도 어렵고
물2해서 서울대 전정을 가냐 vs 물1을해서 어디든 의대를 가냐
'-` 물론 무조건 성공하는건 아니지만
물1해서 의대 성적 안나오면 연고성 반도체공학과에 지원하려고..
뭔가 도망치는 선택지만 늘려가고 있는 느낌도 든다 하...... ㅠ
의머 원하면 물1로 가는 것이 좋아보이네 - dc Ass
하지만 알잖아.. 물2갤 하는사람은 모두 대깨설이라는걸... ㅎㅎ ㅅㅂ ㅠㅠ 딜레마다
쫄보시네요
20살이면 질렀는데 친형이 빠르게 군대다녀오라해서 군대다녀오고 재수 날려먹으니 23이다..
국어가 안되면 설공 의대 다 안되는데?
국어가 안되는데 물2를 잡고있는데 문제 아닐까....? 물1을 잡고 그 시간에 국어를 하는거지.. 라는 생각을 했음
국어 매일 몇시간씩 함? 물1이 고정 1이면 바꾸고 국어 더하셈
물1이 고정 1은 모르겠는데 40점대는 나올꺼고 국어는 하루 3~4시간은 하는듯 3따리임
? 아니 대체 서전 생각을 하는데 설전기를 왜 고민함? 전기 관심도 없는데 거기 커리 따라가면 자살 마려울걸
전기 관심 많음 아빠가 삼성 ssd 개발쪽에 계셔서 서젼은 엄마랑 외할아버지가 의사심 부모영향인데 억압은 아니고 나 자체가 흥미가 많음
걍 의대 생각이 들면 의대를 가셈 뭐하러 서울대를 노림
가슴이 뜨겁자나.. 라고 하고 싶지만 현 재학생이 그렇게 말하는거보면 뭐 있어?
설공 중에서도 전기과는 서울대에서 가장 자살마렵게 하는 커리큘럼인데 거기 다니다보면 반수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 의대 절대 안가는것도 아니고 관심까지 있어서 지금도 고민하는데
그렇구나.. 하긴 미련을 가진상태에서 한 쪽을 선택해도 고민을 하는데, 최적의 환경이면 그럴만도 하네..
궁금한게 그러면 왜 언어학 복전했어? 미련인건가 아니면 뭔가를 배우고 싶은 열망인건가?
"재밌으니까"
ㅋㅋㅋㅋ 뭔가 머리 가벼워진다 ㄳㄳ 물2 해야겠다 물2 성적이 안나와도 재미있어서 선택했으니까 ㅎㅎ 근본적인걸 잊었네 즐기는거
아니 난 물2하라는게 아니였는데 ㅋㅋㅋㅋ 뭐 하고 싶음 하셈
말리지마 짱구는 아무도 못말려
그래서 뭐 어쩌게 고민하면 시간만 날려먹는다 - dc App
맞아 너 말 되새김 계속하면서 빨리 결정하자 하는데 아마 지금이 마지막시기여서 선택기로에 놓인거 같음
의사쪽에 관심이 있는데 설공을 노리면 ㅈㄴ 후회할듯? 나는 의사랑 절대 안맞는다고 확신해서 공대여도 별 후회 없었음 - dc App
4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시발 선택은 강요된다
근데 엄마가 의사면 의사들 실상 알지않음? 내경험상 ㄹㅇ 똥군기 오지는 개씹꼰대 문화라 바로 포기했는데 난 - dc App
근데 그건 어딜가든 사회생활하면 다 있다고 부모님이랑 형한테 계속 들어서 큰 신경거리 아님
그래도 공학계열은 미래에는 되게 자율적으로 일할 가능성이 크자너 부모님세대는 아니지만 - dc App
물1해서 의대갈 성적은 되니?그리고 의대랑 연고성 반도체는 갭이 너무 크다
의대가 안되면 반도체로 간다는거지 성적은 크게 개의치 않음 사설이랑 평가원 국어3 수학 96~100 영어1 지1 47~50 정도 나옴
성적표가 또 사람 하나 건졌노
ㄹㅇ 작전통제빼고 못하는게 없노 - dc App
네 시간을 아낄수있게 빠른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