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의 감정, 상황을 이해하거나 공감 못함. 모든것을 자기 관점으로만 바라봄. (누군가 힘들어해도 아버지 관점에선 안힘들것 같으면 그건 힘든게 아님)
- 대화시 말 끊거나 반박, 반대되는 의견 제시 불가. (전문가 의견이나 팩트도 아버지 생각과 다르다면 그것 틀린것임)
- 권위의식이 심각하게 강함. 사람을 자기보다 위와 아래로 나누고 아래라 생각되는 사람에겐 자신의 생각을 강요함. 자기말이 곧 법인마냥.
- 실제론 끽해봐야 중하류층 삶밖에 안되면서 외부에 보이는 이미지는 엄청 신경 씀.
-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안되면 극대노. (예로 주말에 어디 나가자 했는데 어머니가 피곤하다 혹은 동생이 약속있다 이러면 극대노하면서 상대에게 모욕적 언행)
- 내로남불. (가족중 누군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온갖 비하발언을 시작으로 사람 말로 깔아 뭉게고, 정작 본인이 잘못하면 그냥 휙 넘어가거나 누구 때문이라고 남 탓)
- 분노조절 장애. (뭔가 자기 뜻대로 안되고 반박하고 말 끊으면 바로 분노 폭발, 욕설, 인격비하 심하면 손지검. 여동생도 성인 이후 맞아봤고 나도 뺨 귓방맹이 후림당    해봄)
-난 지금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때메 독립한 상태인데, 서울까지 굳이 꾸역꾸역올라와서 진짜 사람을 너무 힘들게 만드니딴 정이 다 떨어진다 지금..
이런 심각하게 권위적인 아버지 잇는 사람 잇냐...조언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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