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물리 20문제 30분동안 실수와의 싸움하면서 문제풀이 기계가 돼야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내가 뭘 공부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때가 있다.
차라리 고차원적인 서술형 문제를 3~4문제 주고 2시간 동안 풀게하는게 훨씬 변별력있을듯. 채점기준이 모호해질수 있다는 근거없는 반발을 하는데 충분히 서술형도 기준 체계화 해서 칼같이 채점할수 있음.
그럴 교사진들의 역량도 없고 그런 인력을 양성할 정부의 의지도 없다는게 안타까울 따름. 언제까지 그놈의 한국형 sat시험이라는 이름으로 객관식 문제풀이 교육에만 지향하고 있을건지
차라리 고차원적인 서술형 문제를 3~4문제 주고 2시간 동안 풀게하는게 훨씬 변별력있을듯. 채점기준이 모호해질수 있다는 근거없는 반발을 하는데 충분히 서술형도 기준 체계화 해서 칼같이 채점할수 있음.
그럴 교사진들의 역량도 없고 그런 인력을 양성할 정부의 의지도 없다는게 안타까울 따름. 언제까지 그놈의 한국형 sat시험이라는 이름으로 객관식 문제풀이 교육에만 지향하고 있을건지
인정추
ㅠㅠ
실수안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푸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같음 약간 적성시험이라 해야하나 5급 피셋이나 공기업 ncs같은 느낌
그게 과연 왜 필요한지 궁금함… 뭐 그런 적성시험이 설령 인정받고 있다고한들 로스쿨이나 고위공무원 뽑을때나 활용했으면 하는데 기초학문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고딩들한테 이상한방향으로 학문을 접하게하고있으니
인력이 부족하잖어
제가 정확하게 알진 못하지만 한국이랑 수험생풀 비슷한 영국Alevel이나 프랑스 바칼로레아 전부 서술형이에요.
alevel은 전부 서술형 아니고 일부 문항만 서술형입니다 그리고 평가원같은 전문기관이 없기때문에 난이도도 복불복이고 수능에 비해 떨어지는 시험이라고 생각함 - dc App
수시 없애면 그거 찬성함
지잡대에서 그렇게 학생을 뽑을 의지가 있을까.. 논술로 학생받고싶은학교에서 정원늘리는건 찬성. 근데 그건 학교가 원하면 진작에 그렇게 했을듯. 학교자체도 그런걸 크게 원하지는 않나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