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쓰다 막히면 바로 넘겨라
수능 수학은 물2와 달리 시간을 ㅈㄴ 주기 때문에 물2갤 수준이면 수능 때 열심히 샤프 굴리면 원하는 정도의 점수는 얻을 수 있을 거임
이걸 방해하는 게 계산실수 나와서 식 정리 꼬이는 거나, 풀이 바로 안 보이는 도형이나 ㄱㄴㄷ, 뇌절오는 3점짜리 같은 건데
어차피 안 풀리는 거 붙들고 있어봤자 풀이는 제자리서 빙빙 돌 뿐이고, 문제를 넘긴 뒤에도 니 뇌는 그 문제 풀이를 생각하고 있을 거임
즉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보면 효율이 좋아진다는 거
이러면 준킬러에서 시간써서 킬러 못 풀 걱정할 필요가 없음 22나 30번을 무조건 조금이나마 건드릴 수 있고 느낌 좋으면 바로 풀어버릴 수도 있거든
나는 30번까지 1회독하는데 보통 30~40분 걸렸던 걸로 기억함 아마 4~6문제 정도 못 푼 채
그러고서 막혔던 걸 다시 보면 전보다 풀이법이 잘 보일 거임
안 보여도 고민할 시간이 충분할 거고(이 때도 너무 오래 머물면 안 좋음 딴 문제 푸는 게 더 낫겠다 싶으면 넘겨라)
그니까 실모 풀 때 막히는 거 넘기는 연습하면 좋음 나도 수능 때 3점 확통 넘기고 96받았으니까
반박과 질문 받음
모르는 사람 있나?
모를 수도 있지
또 알면서도 사람마음이 그럼
실모 풀면서 느끼는거는 스스로 행동강령을 깨우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길을 알려주면 더 도움되는 느낌임
'이렇게 하면 된다'는 믿음에서 오는 안정감이 되게 중요한 듯
공략글 개추
나도 작수 이런 거 연습 안 돼서 망쳤었음...
화이팅
ㅇㄱㄹㅇ 경험담 - dc Ass
ㅇㄱㄹㅇ
너무오래 걸리면 넘겼는데 난 최소 10분씩은 고민하고 넘긴듯
설대 아이피
난 30번부터 거꾸로 푼다
10평때 한번 해봤는데 별로더라 준킬러를 킬러처럼 보게 됨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