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탐의 마지막단계라 봄.
아니 그냥 수학과탐 수험쭌아니라
모든 분야의 공부에서
풀이법이 귀납적 경험을 응집한 가치관 같은거라 치고
그건 텍스트로 명시화됐든 되어있지않든 상관은없음
아무리 강사가 풀이법을 잘알려준다해도
그 강사의 경험을 수험생에게 전부 전달할수가없음
강사에게는 당연한것이 수험생에게는 당연하지않을수있고
그러면 발상적이다 뭐다하는 소리나오는데
사실 사후적으로 끼워맞춘 풀이만 아니면
발상이라는 개념자체가 자체가 절대적일수가 없음
누구에게은 발상적이지만 누구에게는 당연할수있음.

사실 수험이든 뭐든
마인드 자체의 변화가 없으면
최상위권의 경지에 도달하기 힘듦.
혼자서 노력을 존나해도 행동자체가 평범한 마인드에
기반하고 있으면 변화가 크게없을수도잇음
물론 스스로 깨우치는 사람도있긴하지만
최상위권의 무빙과 마인드를 보면 그 평범한 마인드를
깨기 쉬움.

그런데 최상위권의 무빙과 마인드는 사실 귀납적으로
이뤄진면이 커서 받아들이는 마인드가 닫혀있으면
받아들여지기 힘듦.
그래서 사실 마인드세팅위주의 강의보다
문제풀이를 보여주거나, 그것을 스텝별로 나눠서알려주는
강의가 대세임. 그래도 많은 강사들이 그저 문제만 디립다 푸는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별로라 생각하는지
강사가 그 문제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하는지 많이들 언급을 함.
근데 마인드세팅이 비율이 높아질수록
경험이 적거나 마인드가 닫혀있으면 뜬구름잡는듯한느낌이듦
그리고 뭔소리를 하나싶기도하고
결국에 근데 존나 하다보면 뚫린다고하나
형용하지 못하는 뭔가가 있음.
암묵지라고하나..
형식지로 그 암묵지를 전달하기 쉬운형태로 변환할수는있으나, 결국 모든걸 담아내지는 못함.

그래서 결국 존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 기초단계부터 피드백과정부터 하나하나 쌓아올리면서
정교화, 최적화를 시키며 자신만의 풀이법을 만들어가야함.
이건 강사가 건드리지 못하는영역임.
강사가 풀이법을 알려줘도 그것을 어떻게 써먹는지는 결국 학생이고, 무작정 풀면서 느끼는 상념들은 의미가 없다 생각
히겠지만 결국 쌓여서 자신만의 풀이법을 갖추는데 큰 도움이될거임.

ㅁㅁ 하면 1등급맞을수있나요?
ㅇㅇ 안풀면 1등급 못맞나요?
이런 거지같은 생각을 하지말고
상식적으로
물리난이도가 쉬우면 이정도로 풀이법을 발전시키면
내가 원하는 점수를 따기에 적당하겠다
물리난이도가 어려우면 좀 빡빡한 문제들 풀면서
풀이법을 발전시키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문제를 풀란말임.

ㅅㅂ 시간이 없는데 어캐함
이라는 새끼는 그럼 니 알아하던가

내가 생각하기에는 적당히 예제풀이법따라하면서
적단히 경험쌓다가, 여러피드백수단을 통해
풀이법정립과 문제풀이를 순환하며 공부한다
비율과 속도에는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 공부 안하는 사람은 공부좆도못하는시끼라고 생각한다.

그냥 씨발
처음에 잘모르겠으면 일단 대가리 박으면서 감좀 잡고
그다음에 생각을 해서 구체적인 단기 중기 장기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중간 체크포인트를 만들고
(씨발 중기나 장기에 ㅁㅁ문제집 ~~까지 풀기 이딴거 넣지말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목표를 유연성있게 풀이법을 발전시커나가라고 씨이발


아, 그리고 그 풀이법 발전시키는 기준에는 일관성, 효율성, 압축 뭐 이런거로 기준잡고하면 괜찮을텐데, 
일관성과 효율성,압축이 대립되는게 분명히 있을거임. 일관적이기만한 풀이는 분명 효율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을거고 
효율적으로 하려면 일관성이 깨질거고... 그 절묘한 균형을 평범한 마인드로는 잡기 힘든디 
시행착오를 겪으면 꽤나 괜찮은 풀이는 분명 나올것이고 그 과정은 분명히 의미있을거임. 
그리고 혼자하려면 텍스트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텍스트보다는 시각적인 자료들을 같이보는게 좋음
, 텍스트는 한계가 있는 전달매체니.. 그리고 사실 모방하는게 제일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서 난 초심가는 걍 인강듣는게 괜찮다생각, 숙련자가 될수록 당연한말하는 강의는 필요가 줄어든다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