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도시임)
큰아빠 큰엄마에
작은아빠 사이안좋아서 안오고
사촌형 한명 사촌누나 한명 나머지 사촌들 바쁘고
결국 4인가족 둘이서만 만남
어른이 많이 없어서 어릴때부터 내가 차례랑 제사의 한단계를 차지했는데 뭔가 있어보임
큰엄마 떡국 ㅆㅅㅌㅊ 우리집 보다 맛이씀
용돈? 평소에도 안받고 잘살았는데 굳이 필요있나
그래도 큰아빠가 준다는데 일단 받아야지 ㅋㅋ
9시 도착해서 절하고 밥먹고 11시 돼서 나옴
절 잠깐 들러서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인사하고
1시도착
이제 집에서 뒹굴뒹굴
재밌는 썰이 안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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