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근거첨부]
| 2020년 | 증가폭 | 2021년 | 증가폭 |
수능 개념 | 1,782 |
| 7,170 | 전년대비 +402% |
수능 특강 | 9,138 | 개념대비 +513% | 25,458 | 개념대비 +355% |
수능 완성 | 8,820 | 수특대비 -3.5% | * | * |
마더텅 | - | - | 6,030 | 수특대비 –76% |
수능 응시인원 | 2,796 | @수완대비 -68% | * | * |
*YES24 2021.05.30 판매량 기준
아직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지만
교육과정이 변경됨에 따라 물리학2 선택자가 늘어남 (수능개념은 고2 영향도 있음)
그런데 마더텅이 6000명이라는건 올해 응시자가 늘어났다는걸 근거로 삶을 수 있음. (두날개, 스피카도 작년대비 판매량까지 알면 좋겠지만.)
작년 수능 물리학2 접수인원은 3683명, 실제 응시인원은 2796명 응시율은 약 76% (6->9평 약 6600->3400)
작년 수특대비 6평 응시자는 약 72% (하지만 올해 작년 수특구매자가 있을 수 있음... 오류가능성 多)
올해는 수특대비 6평을 50%로 가정(내신인원 제외)하면 약 12,000명이 응시함 수능날 여기서 절반이 빠져도 6,000명 (마더텅이랑 얼추 비슷함)
점차 수능응시인원은 줄어가지만 물리학2 선택자는 늘어날 것임
작년 수능 통계임 (이것만큼은 광주광역시를 본 받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은
이거 다 개소리임 시발 헛된망상으로 자료를 좆대로 해석해봤음
철두철미하게 4개년정도 분석하면 아마 통계추정치가 어느정도 나올텐데 새벽이라 그렇게까지 하기도 귀찮다
그런데 올해 응시자가 작년보다 늘 가능성은 분명 있음ㅇㅇ
응시자는 안늘어나는데 만점자랑 1등급 정원만 늘어나는거 아니냐
최악의사태
이번에 책들팔린거는거는 내신때문에 그래.. 진로선택제 들어가면서 투과목 내신이 되게 많아져서 그런거임 딱히 수능과 의미없는 지표일수있음
글 서두에 그래서 말했음 교육과정 때문이라고ㅇㅇ
4월 학평 인원 줄음 ㅅㄱ
아아
ㅋㅋㅋ 명확한 근거는 빼야지....
근거를 왜 삶아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