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노박사의 행적을 따라가보면서 느낀것임
우울해하면서 멈춰있지말고 태도 바꾸고 진취적으로 자기계발하는게 모두에게 이로움

근데 노박사랑 다르게 어줍잖게 스스로를 고능아라고 칭하면서 도피하는건 이것보다도 자신에게 무책임한 행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