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 이발소소년은 그 집안 사람들이 서울을 떠나는 것을 보았고 이발소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그것이 전달되었다." 이런식으로 쓰면안되나 좀 문학에 문장이 좆?같은게 많은대 어케해야함
그런갑다 해야지
문장 중간에 "그래"는 왜 드가는지도 모르겠고 걍 문장안에 있는 것들이 연결? 호응?이 안되는 느낌임 이런 글 나올때마다 좆박는데 진짜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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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문장은 그냥 예시로 적은거고 위 답글에 쓴 거처럼 문학에서 문장이 이상하고 호응이 안 맞는거처럼 나올때마다 안 읽히는데 어케 해야하냐는 의미예요
근데 글이 비문학마냥 어려운게 아니라 말을 좆같이 써서 이런거잖음 비문학은 연습하면된다고 쳐도 이런건 어케함요?
아 ㅇㅋㅇㅋ
그럼 저것도 '그래'라는 말이나 연결, 호응 잘 안맞는거 생각하지말고 "아 이발소소년이 봤구나. 이발소 안에 사람들도 알게되었구나. 부끄러워서 몰래갔구나." 이정도만 하면되나?
ㄱㅅㄱㅅ 그래가 그래서 라니 ㅋㅋㅋㅋㅋ
저게 멋이고 맛이지
그래서 안 읽히는데 어카냐는거..
해석애매한데는 문제잘안내긴할텐데
몸으로느껴라
으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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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