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년도기출까지는 존나 잘했음. 원래 비문학만 잘하고 문학은 못했는데 현역 초중반에 문학까지 잘하게 됐단 말임.
근데 21년도 6모부터 문학에서 삑사리 ㅈㄴ 나더니 그대로 현역 6, 9, 수능 다 꼬라 박힘
문제는 현역때 공부를 그 전 기출(근데 19년도 수능은 악명높아서 일부러 안품)+바탕+이감으로 했는데 이것들로는
ㅈㄴ 잘했는디 평가원 시험만 그랬단 말임.
그리고 그때마다 느껴지는게 답의 근거가 명확하지 못하다 이거였음
그리고 그게 현재까지 안고쳐지고 있는 상황임.
혀르비 아니고 19년도 수능은 60분컷 100점 띄우는데 21년도 6모는 60분컷은 똑같지만 문학에서 진짜 개작살났음 문제는 19년도 수능은 처음 풀어보는거고 21년도는 그때 내가 현역이었으니까 이미 현장에서 풀어본 거임(근데 본인 기억력이 ㅆㅎㅌㅊ라 차피 푼 문제 답 기억 안남)
진짜 존나 뭘까 평가원 퀄리티가 떨어졌다고 하고 싶어도 안정적인 애들은 1도 안흔들리는데 ㄹㅇ 개빡침 진짜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