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안하고 수시 서성한이면 만족했을까.



평생 미련이 넘치겠지. 그래서 난 후회하지 않는다.



다만, 많이 아픈 선택이었다.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난, 다시 한번 아픈 선택을 하기로 마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