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안하고 수시 서성한이면 만족했을까.평생 미련이 넘치겠지. 그래서 난 후회하지 않는다.다만, 많이 아픈 선택이었다.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난, 다시 한번 아픈 선택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사람이 분위기를 잡고 있는데..
당심의 선택에 응원한다는 것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반수세번째라2.5수입니다.
일단 여행 좀 다니면서 마음정리 하고 제대로 결정할 듯 지금 상황으로는 할 것 같고..
끝이 좋은 선택이 되길.. 화이팅
남들보다 성장통이 크다고 생각하렵니다ㅋㅋ
02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