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확률로 이런다는거지 반드시는 아님.
그러나 1등과, 병신은 거의 확정적인 상황
기준표는 서울대 기준 각 과목별 반영비율 및 각 표점 예측정도 (국어 100 / 수학 120 / 탐구(생표점)80)
(언매선택자에게 메리트 준다는 '평가원 오피셜' / 과탐에서는 응시인원이 많을수록 표준점수가 낮기는 힘들다. 는 '평가원장 인터뷰')
(응시인원이 적든 많든 표준점수가 높을거는 알 수 없음, 그러나 낮은 정도는 인원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는 의견)
또한 이번에 6월 시험 통계를 100% 제공할 의향이 없다고함. (아마 공개함으로써 민족대이동 방지차원 인듯함)
어느정도 공개는 하겠지만 데이터 100%를 얻을 수 없다는 뉘앙스.
(추가로 가채점 할 생각도 없고 =빠른 점수공개, 수능이후에 알아서들 논술 원서질 하라는 의미,
기존에도 그랬지만 올해 역변임에도 알아서들 해라ㅇㅇ)
또한 교육부&평가원 피셜로 초고난도 문제는 앞으로 보기 '어려울것' 이라고 작년에 못 박았는데
6평 현재 EBS 기준 오답률보면
(수학 22번이 생각보다 오답률 높긴함 98%)
(생윤에 19번이 오답률 88% 이긴함=>이건 국어 이번 형벌관련 지문 영향이 있다고도 보고있음)
(그다음으로 높은건 국어(화작선택자)기준 17번 오답률이 84%임. 언매기준으로도 80%)
대표적인 질문 :
화작 기하 화학1 물리2 인데 서울대가능? => 니가 잘하면 가는거임 만점받고 못 갈수 없음(서울대의대는 진짜 못갈수도..?)
너가 말하는 바는 알겠음 '효율적,가성비적'으로 갈 수 있냐? => 너도 알잖아 확실하면 질문하겠음? 진실을 아는데 위안 얻고 싶은거지
결론.
-탐구는 고민하지 않아도댐-
탐구를 고민할때 본인이 언매냐 미적이냐가 더중요.
개인적으로 언매 OR 미적 둘 중하나는 반드시 택하길 권장
또한 남들이 물2 포기한다해서 너가 포기할 이유는 없다봄
남들에게 휩쓸리는 사람이 점수 잘 나오는경우 못봄 우직한 썌끼가 수능에서 성공함
개추
ㅈ간지 아이피 ㄷ - dc App
탐구는 백분위여서 ㄱㅊ
서울대 올해부터 표점으로 바뀜
글에 생표점이라고 명시했는데도 이러네.. 변환표점도 아니고 생표점이다.
수학22번 오답률 높은 이유: 공통이라 문돌이중에 맞춘애가 드물어서 - dc App
요약 쌈박하네 개추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