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형때 합답형은 특정 상황이나 함수가 결정나있고 그걸 찾는 느낌이었다면 요새는 확정 불가능한 함수나 상황을 주고 ㄱㄴㄷ에서 한번씩 물어보는 느낌
전자는 그래서 약간 수열 점화식 빈칸느낌임. 그냥 내도 풀수는 있지만 너무 어려울까봐 진행방향을 알려주는 문제
후자는 서로 다른 3문제를 믹싱한느낌.. 요새 14번은 사실상 3문제라고 생각하고 일단 넘겨야될것같음 아무리생각해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