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작러중에 상위권인 애들은 배신감 오지게 느끼고 울며 겨자먹기로 언매로 이동하거든.
반대로 애매한 하위권 근방은 언매에 개쫄아서 안올 가능성이 높음.
만약에 위 시나리오대로 표본이동이 발생한다? 그럼 9, 수능에서는 더 심한 표본수준차가 생길수밖에 없음
그럼 결국에는 6평보다 유불리는 더 커지겠지 (시험의 특성을 떠나서)
화작러중에 상위권인 애들은 배신감 오지게 느끼고 울며 겨자먹기로 언매로 이동하거든.
반대로 애매한 하위권 근방은 언매에 개쫄아서 안올 가능성이 높음.
만약에 위 시나리오대로 표본이동이 발생한다? 그럼 9, 수능에서는 더 심한 표본수준차가 생길수밖에 없음
그럼 결국에는 6평보다 유불리는 더 커지겠지 (시험의 특성을 떠나서)
어 자추해버렸다 자추가 원래 되나?
ㅇㅇ
맞는말 ㅇㅇ 언매로 옮기는 게 설령 잘못된 선택이라고 하더라도 다수가 잘못된 선택을 하면 옳은 선택이됨. 6평도 원래 2과목이 1과목보다 등급이랑 점수 잘 나오는데 다수가 잘못된 선택을 하기 때문에 결국 점수만 따져보면 수능에선 잘한 선택이 되는 것이랑 같은 맥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