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난 절대 물2를 안버린다, 간절히 원하면 갈 수 있다(ㄹ혜도 아니고) 같은 오글거리는 현실성 없는 글은 싸지르면서 왜 하는 행동은 나는 서울대 가기 싫다, 나는 서울대 생각이 없다냐? 화작하면 국어 개털리고 서울대 못가는 거 잘 알면서 평소에 믿지도 않는 평가원을 갑자기 믿는다는 개소리나 하고 언매하는 건 갑자기 힘들다면서 안하는 건 도데체 뭔 마인드냐? 물2 30점대 나와도 꼭 서울대 가고 싶어서 계속 물2한다면서? 현실은 가기 싫어서 안달이 났음. 이런 애들이 꼭 나중에 수능 끝나면 꼭 평가원 욕을 해요 아주. 마인드 보면 언매로 갈아탔어도 근처에도 못 갈 새끼들인데. 맨날 문과 까면서 마인드는 간절히 원하면 된다 샤머니즘 같은 문과도 안할 미개한 개소리 하고 있냐. 평가원은 이미 충분히 보여줬고 안바꿔서 못가면 니네 잘못이야. 핑계거리 그만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