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꽤 된 영화 "울프오브월스트리트"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월스트리트를
배경으로 해서 억만장자가 되는 영화인데, 주식관련해서 1도
모르고 봐도 재밌는 영화임.
유튜브에 저 장면은 디카프리오가 초반에 월가의 모 회사에 들어가고나서
디카프리오의 사수인 메튜 멕커너히가 월스트리트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두가지 이야기해주는데
우리는 두번째 방법은 못써먹지만 첫번째는 할수있음.
그걸 수능에 대입시켜보셈.
허수들은 신경쓰지말고 내가 입시를 성공적으로 마쳐야하는건 수험생이라면 당연히 아는 사실임.
자그마한 재종,독재,집 책상에 앉아서 매일같이
몇시간동안 숫자가 눈앞에서 아른거리고,
남들보다 어깨가 훨씬 무거운 사람들인데 수험생들이.
과연 160일 남짓한 시간동안 험악한 수능장에서
우리가 아무런 대처방법없이 견딜수 있을까?
그건 불가능하다고 봄.
말대로 폭발하는거거든. 슬럼프가 온다던지, 공부를 안한다던지.. 그래서 우리는 좀 릴렉스해야됨.
폭발하는걸 막기위해서 달달루를 하루에 두번은 무리여도
한번씩은 꼭하는거임. 수능장의 늑대가 되기 위해.
이 공부법은 서울대 의대식 공부법과 일맥상통함.
링크는 여기:https://orbi.kr/00027389358
울프오브수능장 공부법으로 고득점 쟁취하자
우리는 이제 한배를 탄거야
달달루가 뭐죠?
자위요
오르비 저놈은 진짜 존나 웃긴듯 여고딩에 돌아버린...
유명한 사람임 수능판에서 대팍시절부터 해서
아 대파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