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방학 아침자습 갔는데 감독관 젊은 여선생이 웬종일 손톱을 존나 물어뜯고 있음 그래서 나도 저러면 기분좋나 해서 어차피 손톱도 자를때 됬으니까 공부 안하고 손톱만 존나 뜯고 있었는데 그 감독관 여선생이 와서 손톱 아까우니까 그만 뜯고 공부하라함. 그리고 이왕 물어뜯을거면 자기처럼 확실히 물어뜯으라고 손톱 보여주는데 슨상 손톱 이렇게 생김. 어케 이렇게 잘 물어뜯냐?? 내손톱이랑 비교도 안되노 ㅇㅇ
꾸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