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은 기출로 평가원에서 요구하는 능력과 대략적으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형들이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하고 그를 바탕으로 대비가 가능함
문제는 국어, 수학인데 너네 나름대로 세운 '평가원스러움'의 기준이 실제 시험장에서는 하나도 보이지 않고 '좆같음'만 남아있을 수 있음
분석툴이니 독해도구니 어쩌구 다 개잡소리고 시험장가면 평소 본능대로 풀게되어있음 니들이 백분위 고정99 이상이 아니면 어쩔 수 없이 미련갖게되는 문제들은 분명 남아있고 그동안 고생한게 맞나하는 의구심이 시험보는 도중에 들 수도 있음
하고싶은 얘기는 최소한의 전략만 가지고 국어 수학푸는게 나을 수도 있다는 거임 국어에서 막히면 선지 보기 지문순으로 검토한다든지 수학에서 막히면 얼마나 고민하다가 넘어갈것인지 등등 생각하는걸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고비가 찾아왔을 때 행동요령같은걸 미리 생각해보는게 좋음 9평때 연습해보면 더 좋겠지
수능 시험은 교수 몇십명이 달려들어서 만들기 때문에 6 9 평의 글과는 살짝 결이 다를 수도 있음 그래도 6 9 분석 게을리하지 말고 시험장에서 발생할 여러가지 시나리오들을 생각해보기 바람
라고 주저리떠들어봤지만 다시 되돌아봤을 때
수능시험은 강점보다는 약점이 부각되는 시험이다
그렇기 때문에 7할은 자신감이라고 생각함
노력을 바탕으로 말할 수 있는 자존감, 이 시험장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은 없다는 생각, 내가 어려우면 남들은 포기했을 것이라는 마인드
끝까지가면 다 이길 수 있다 화이팅~
- dc official App
예아 안될거 뭐있노?
국어는 ㄹㅇ인게 진짜 구조독해충들 수능가면 다 꼴리는 대로 읽고 있음
맞말추
이말이 맞다~
3번째가 핵심임 ㅇㅇ 도구고 뭐고간에 진짜 그걸 자동화 시켜서 무의식으로 할 수 있는거 아니면 그냥 본능대로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