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력이라고 믿고 싶다.
의대를 떨어진 주변 애들이 다 운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메이저의는 운으로 붙은애다 등 말이 많다.
나는 그 운도 잡을 실력이 있어야 잡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은 운으로 치부하면 어디까지 운인건가?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가 누군이지가 이미 운의 요소로 작용해서
운으로 치부 할 수 있는건가? 그럼 인생의 전부가 운인데
정작 운이라는 요소는 비과학적인 요소인데
이과하는 애들이 비과학 평소에는 극혐하면서 이런것만은 잘 믿고
주변에 이런 이야기 할 사람이 없어서 글 써본다..
운이 왜 비과학이야. 확률이야말로 우주를 관장하는 fundamental한 개념인데
운적요소와 확률적요소는 다르지만 확률이라는 큰 범주는 맞지 그 중 인과율에 가장 크게... 주절주절
운도 중요한 요소라고는 할 수 있지 가장 중요한 건 실력이지만
그냥 압도적으로 잘하는 게 아니면 다 운임 존나 압도적인 새끼는 운 그딴거 필요없음
실력이 오를수록 확률적인 요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고정 1등급이랑 1~3등급 진동은 단순히 우리한테 보이는 가시적인 실력 외에도 점수를 안정화시키는 능력 면에서 큰 차이가 나고 이것까지 고려하면 1~3진동보다 고정2가 상당히 더 잘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