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력이라고 믿고 싶다.



의대를 떨어진 주변 애들이 다 운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메이저의는 운으로 붙은애다 등 말이 많다.



나는 그 운도 잡을 실력이 있어야 잡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은 운으로 치부하면 어디까지 운인건가?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가 누군이지가 이미 운의 요소로 작용해서



운으로 치부 할 수 있는건가? 그럼 인생의 전부가 운인데



정작 운이라는 요소는 비과학적인 요소인데 



이과하는 애들이 비과학 평소에는 극혐하면서 이런것만은 잘 믿고






주변에 이런 이야기 할 사람이 없어서 글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