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풍자였고

내용중에 부부가 함정을파서
아내가 고위직을 잠자리에 끌어들이고
남자가 그 현장을 급습함
급습하면서 치는대사가
어딜 하늘같은 남편이왔는데 집안에
다른 남자소리가 들리냐 이런거였음
그런데 함정이다보니 일부러 좆같은곳에다 숨겨주고
온갖 망신과 추태를 보이게하는 내용이 있음

기억나는건 이정돈데
"양반,고위직의 허세"가 풍자내용에 있던거같음

이 작품이름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