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반수까지는 주위 친구들 붙은거 진심으로 축하해줬었는데 요즘 내 주위에 삼수 성공한 애들 보면 축하는 하지만 기분이 약간 뭔가뭔가임


더러운 나의 민낯이 드러나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