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끔 생각하는것 중에 분명 내 기억상으로 곱셈을
새로운 연산으로 안배우고 덧셈으로 풀어서 배웠단 말임.
근데 그럼 말이 좀 안되는게 3×0을 어떻게 설명하지??
3×2를 3을 2번 더한다 해서 3×2=3+3으로 설명했는데
그럼 3을 0번 더한다는게 뭔 소리지?? 그럴싸한 설명은
0×3으로 고쳐서 0+0+0으로 설명하는건데
그럼 곱셈의 교환법칙이 담보되어야 하잖음??
2×3=3×2가 단지 2+2+2랑 3+3의 계산결과가 동일하니까 같은 것처럼.
아니 그럼 초딩때부터 이미 교환법칙 성립을 배웠었단 말인가???
요새 밥먹을 때마다 이걸 고민함. 도대체 초딩한테 3×0=0을 어케 가르치지??
3×(1-1)
이걸하려면 분배법칙이랑 음수의 곱셈을 정의해야 되잖아 아닌가
3×n을 셀때 3의 n묶음이고 3×(n+1)은 3의 n묶음의 1묶음더니깐 빼기도 같은원리고 그런식으로생각하면
정의아니농
3이 없으니까 0이자나
난 그게 확 와닿지가 안더라..
초딩새끼들 교환법칙같은거 들어봤자 개같이 무시함, ㄱㅊ
그냥 갑자기 의문이 들었었음 ㅋㅋㅋ
구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