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질문하는것도 쪽팔려서 못했고

학원도 안다녔음

사소한거 모른다고 개병신 취급하는 선민의식에 찌든 짱개같은 새끼들때문에

혼자서 아득바득 초중고 수학 공부하고 게임개발하고 싶어서

매일 개같이 혼자서 하는중인데, 그나마 여기는 배운애들같고 차별없을거같아서 용기내서 병신같은것도 올려서 물어봤더니

그걸 이항 하는거 눈치못챘다고 주제타령하면서 좆나꼽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