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질문하는것도 쪽팔려서 못했고
학원도 안다녔음
사소한거 모른다고 개병신 취급하는 선민의식에 찌든 짱개같은 새끼들때문에
혼자서 아득바득 초중고 수학 공부하고 게임개발하고 싶어서
매일 개같이 혼자서 하는중인데, 그나마 여기는 배운애들같고 차별없을거같아서 용기내서 병신같은것도 올려서 물어봤더니
그걸 이항 하는거 눈치못챘다고 주제타령하면서 좆나꼽주네
학원도 안다녔음
사소한거 모른다고 개병신 취급하는 선민의식에 찌든 짱개같은 새끼들때문에
혼자서 아득바득 초중고 수학 공부하고 게임개발하고 싶어서
매일 개같이 혼자서 하는중인데, 그나마 여기는 배운애들같고 차별없을거같아서 용기내서 병신같은것도 올려서 물어봤더니
그걸 이항 하는거 눈치못챘다고 주제타령하면서 좆나꼽주네
걍 피해의식 아님? 아무도 뭐라하는거 없는데 글 내려서 안보이는건가? - dc App
저거 모르는건 병신 취급이 아니긴해 그냥 병신임
ㅋㅋ 니가 애초에 제대로 하겠다는 의지가 진정 있었다면 물불을 안가리고 열심히 해서 지금 그 지경이 안 되었겠지~ 이거랑 이거는 거슬려서 못하겠음<<< 이 말 부터가 니가 등따시고 쳐 배부른 소리 하는거란다 꼽주는 소리를 듣기 싫으면 그 소리를 듣지 않을 정도까지 그 소리를 들으며 버티는 게 당연한 게 아니노?? 꼽 받아야 늘 만한 실력으로 꼽 받는 게 싫다고 하면 걍 그건 선민의식이 싫어서가 아니라 니 마인드가 애새끼에서 자라지 못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