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마치 초등학교 4~5학년 시절,

토론과 토의에 대해 처음 배웠던...

그때 그 기억을 오롯이 되살리며

댓글 달아드리는데



남자친구분도 달려오셔서 갑자기 싸움 거시다가

할말 없는지 돌아가시네...



2주전에 내가 쓴 댓글에다가 갑자기 아까전부터

열심히 댓글 달아주셨던 여성분...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페미였는데

남자친구가 있다는게 신기했음



본인 눈이 나름 객관적인 편인데

여성분 얼굴이

안 좋은 건 아니지만

그 분의 사상이나 성격을 커버할 정도로

매력있는 얼굴은 절대 아니었는데

진짜 신기하네

남자분을 어떻게 꼬신거지  ㅡ_ㅡ a;;



코로나 검사 두줄 뜬거

임테기인것처럼 해서

남자분을 묶어놓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