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뱃속에서 온전히 내 영양소가 되어야할 음식물들이 밖으로 나와서 사라지는건데 돈이 너무 아깝달까 무려 4처넌이나 주고산 피자조각들인데 평소같았으면 무시하고 잤을텐데 목통증때문에 두배로 고통스럽고 잘수도없고 집에 소화제 있는줄도 몰라서 그냥 메시 해버림 변기말고 그릇에 담아서 다시 먹을까도 생각해봤음 다시 생각해보니 치킨3조각이상 못먹는 기름찌질인데 피자를 왜 사먹었지
이거 완전 미친놈이었군
아니 근데 ㄹㅇ 돈아까운데
땅파서 돈나오냐ㅜㅜ
0칼로리 피자라 오히려 개이득아님?
오..발상의 전환 근데 본인은 멸치에다 하루 한두끼 먹어서 득보다 실이 많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