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끝도없이 신분제사회이던 때
귀족자제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면 된다.



스승을 모시고 아카데미아에 모여서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며 지낸걸 보면
지식의 욕구와 사회적 욕구의 시너지가 나서

진짜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음..



그래서 혼자 폐관수련하듯 공부하는 것보다

대학을 다니는게 좋은 것 같음



물붕이들도 혼자 공부 안하고
괜히 물갤 오락가락하는게 그런 이유도 있음



공통 관심사에 대해
같이 궁금해하고 얘기할 사람들이 있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