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쌩표점


설마 어떤 미친쌔끼가  


수능 만점가까이 받고 자전을 쓸까?


설령 있어도  정시인원 37명중  넉넉잡아도 10명 정도고



메리트라면  1+1 과목으로 서울대 지원을 못하는 이과생에게 서울대 타이틀을 주는거고



과탐 1과목이 표점이  원점수 50점기준  등신같이만 안나오면 표점 70점은 넘기는데



자신이 국어 수학 둘 중 하나가 점수가 부족해 시간투자가 부족하다면  



문과(확통or사탐)로 돌리는게 전략적으로 무조건 옳다고 생각이 듬



수학이 약하면 확통으로 돌려서 점수 최대한 끄집어 올리고 

(표준점수차이가 6점 이상은 절대 안나옴 공식설계상/ 개병신같이하지않는이상)


국어가 약하면 국어에 투자하고 ㅇㅇ



과탐이 40점대는 나오는데 50점까지 시간투자가 다른과목이 좀 떨어져서 힘들면


사탐 돌려서 점수 존나 잘 쳐주는 '사문'이나 정법경제 끼면서 과탐 1개 섞던가 (가능임/앞에 사탐은 쌩표점 70점을 넘긴다.)



결론은 부족한 과목 문과로 변경해서 만점 받으면댐 (이과에 비하면 쉬움, 문과도 물론 만점이 쉬운건 아니지만 너의 노력이면 가능)

사탐 하루 3시간씩 1달이면 50점 떡치고도 남음 





단점이라면


서울대만을 위한 거의 특별한 도전케이스고


실패하면  타대학 인문대로 끌려가야함 ㅇㅇ  





근데 난 알아


니네 대깨물2 여서 절대 안 옮길거

대깨설이 아니라 대깨물2 애들한테 뭔 소리 하고 있는건지 나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