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임분이랑 단둘이 텐트서 자는데 너무 곤히주무셔서 텐트열고나갈수가없는거임.. 20분동안고민하다가 군생활걸고 눈물의도박 해버림ㅅㅂㅋㅋ.. 페트병에 야추 끼우고 쌌음.. 근데 다음날 맞선임이 자기 잠귀 어둡다고 화장실가고싶으면 소리 신경쓰지말고 갔다와도 된대. 본인 ㄹㅇ좃된거냐?ㅋㅋ
원효대사각이었는데아깝노
ㅋㅋㅋㅋㅅㅂ
폐급개이야
개씨발 야추 끼우는거 상상했잖아 씨발련아
ㅋㅋㅋㅋㅋㅋㅋ
야추끼우는거 좀만 더 자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