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게 아니라 음… 답이 되는게 이게 아닐까? 하고 그냥 개형찍기에만 집중한거이게 드릴에서는 엥간하면 돼서 이 자세가 굳어버린거 같음물론 그 찍기 감각도 실력이긴한데 당황하거나 안보일때 풀이가 안됨그게 너무 아쉬움 기출이랑 엔제하면서 그걸 더 진득하게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후회가 있음
물창무
창무는 어케하는지 잘은 모르겠네
개형찍기를 거의 본질이라고 말하는.
감각 레벨이 매우 높지 않으면 현장에서 폭망하는듯
처음 풀땐 찍어서 일단 답을 내고, 공부할땐 천천히 다시보는게 좋지
그 공부하는 과정이 없었음...
그냥 아 내 감각 ㅆㅅㅌㅊㅋㅋ 하고 넘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