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는 별 생각 안드는데 응원하는애들 보이면 좀 쫄리고 나올때는 진짜 아무생각 안듬 ㅋㅋㅋ
와... 끝났냐? <- 이거보다는 엥? 끝남? <- 이런생각이들음
잘 치면 좋고 못 치면 좆같지.... 한 과목 끝날 때마다 모의고사랑 무게가 다른게 확확 느껴짐
그냥 빨리 쳐버리고 치우고싶던데
친구랑 12월 모의고사 어렵노 하면서 나옴 그리고 그놈은 지균으로 서울대감 -착문경문
아침엔 여긴 왜이렇게 막히냐 ㅆㅂ 끝나고는 여기서 집 어떻게가지?
걍 별생각 안듦
갈때는 별 생각 안드는데 응원하는애들 보이면 좀 쫄리고 나올때는 진짜 아무생각 안듬 ㅋㅋㅋ
와... 끝났냐? <- 이거보다는 엥? 끝남? <- 이런생각이들음
잘 치면 좋고 못 치면 좆같지.... 한 과목 끝날 때마다 모의고사랑 무게가 다른게 확확 느껴짐
그냥 빨리 쳐버리고 치우고싶던데
친구랑 12월 모의고사 어렵노 하면서 나옴 그리고 그놈은 지균으로 서울대감 -착문경문
아침엔 여긴 왜이렇게 막히냐 ㅆㅂ 끝나고는 여기서 집 어떻게가지?
걍 별생각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