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할 때 내가 맞은 건데도 불구하고 컨디션이 좋아서 운 좋게 푼 거 같고, 나중에 다시 풀라 하면 다시 못 풀거 같다는 그런 생각 땜에 못 넘기는....이런 식의 강박은 어케 해결해야 함?
원래 그렇게 공부하는거 아님? ㅋㅋㅋ 나도 좀 더 일반화시키려 고민하는데
그럼 맞은 것도 다시 보면서 뭔가 운으로 푼 거 같거나 다음에 풀 때 못 풀거 같은 거 체크하는게 좋겠네? 시간 좀 더 쓰더라도
나는 그냥 이상하게 푼거 오래걸린거 계산실수한거 나중에 풀려고 다 체크함
원래 자신이 생각하기에 최적의 해가 나올때까지 잡고 있는거 아님?
실수할까봐 무서운거면 다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