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옛날에 다녔던 교회 쌤이랑 연락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쌤이라해도 3살인가 4살차이 밖에 안남 그래서 걍 누나라고 부르고 싶은데 어케 빌드업 짜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