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몸캠도 아닌게 걍 딸치는 목소리? 영상같은건 없거든


근데 그거 가져와서 자기랑 야스할때 목소리랑 개똑같다면서


너 그런새기인줄 몰랐다면서 시발 존나 뭐라하더라


근데 내가 상식적으로 몸캠을 할 이유가 없는게


자위를 하도 걍 나만 기분좋으면 됐지 시발 귀찮게 몸캠은 왜찍고


애초에 아자르같은것도 안하고 해킹당했어도 시발 내 폰엔 그런게 없는데


그리고 여친이 목소리만가지고 날 몰아가는게 너무 억울하더라


그래서 어제 밤새 여친에게 변명했는데 개 씨발같은게 뭐냐면


난 여친이 없음 시발


걍 다 꿈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발 진짜 좆같은게 뭔지 아냐?


내가 6시 30분에 알람 맞춰놔서 그거듣고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드는생각이 ‘하.. 여친한테 아니라고 페메(꿈에서 페메였음) 보내야하는데’


라고 생각이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시발


근데 곧 나 여친없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생각이 들면서도 혹시 내가 여친이 있었나? 하면서 존재하지 않는 여친을 찾는 내가 너무 비참하더라


시발 그리고 애초에 페메삭제한지는 5년 넘었고 ㅋㅋㅋㅋㅋㅋ


방금일어난 실화인데 시발 너무 좆같아서 글남간다..


걍 지금 너무 자살마렵다 후..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