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템펠호프 공항
히틀러가 세계 최대의 공항터미널로 계획하고 지었고
실제로 당시 유럽에서 가장 큰 건축물
사실 베를린 할거없어서 뻐기다가 실베에
‘베를린에 있는 나치잔해 건축물들..jpg’ 라는 글 올라왔길래 보고 바로 갔다옴
활주로가 텅텅 비어있는데 여기서 전동킥보드 결제해서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바람때문에 눈시려서 바닥에 굴렀음
다행히 본능적으로 잔디쪽으로 틀어서 굴러서 안다쳤는데
조깅하던 양녀가 ㅈㄴ놀란표정으로 일으켜줌
전쟁 이후엔 소련때문에 동독에 고립된 서베를린에 미군비행기로 물자수송해주는 기지로 쓰임
2008년인가 까지 공항으로 쓰다가 쳐구려서 폐쇄
지금은 그냥 공원처럼 되어있음
총통각하 시절에는…
지평선 보이는건 좀 꼴리네
사실그건 카메라왜곡인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허
킥보드 구른게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
ㅅㅂ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