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원자내의 전자가 정확히 위치나 운동량을 관측하기는 힘들지만 원자내 어딘가에는 존재하고 또 지 알아서 여기저기 뽈뽈 움직이고있는게 아니라
관측하기 전에는 아예 어딘지는 모르지만 특정한 어느 지점에 존재한다고 말할수도 없고 또 특정한 속도로 운동한다고 말할수도 없는 그런 느낌이어서 방출할 이유 자체가 없는거냐?
나무위키 1회독하고 왔는데 저 이유가 맞음?
근데 아무리 그래도 전자도 물질인데 그러면 관측만 제대로 못하지 어딘가에는 존재하고있을것같은데 저게 맞나 솔직히 좀 아닌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