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ㅈㄴ 추운곳에서 해 계속 떠있는거?

그게 뭔지 아냐 하길래



흘러나오는 웃음과 ㅋㅍ액을 주체하지 못하고

"백야입니다!!!!!"

외쳤는데



호오~?

이런 표정 짓더니

갑자기 여선배들 복도로 내보내더라



그리고 백야로 씨발 2행시를 시키는거임

'아니;; 정답 맞췄는데 이게 뭐노?'

했지만


본인쟝,

어릴적부터 타이틀이



눈치하나로 굶어죽진 않을 새끼,

독한 새끼,

미친 새끼,

씨발 새끼(음..?)

였기 때문에 


딱 눈치껏 남선배들 취향에 맞추어

백 ㅂㅈ
야 들야들

이러니까  박수치더니

3일뒤인가 문자로 합격이라고 보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