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입용 과탐 8과목중 하나일 뿐인데 괜히 감정이입하지 마셈
즉 국수 못하는데 물2하는거에 대해서 뭐라 할 필요 없단 얘기임
단순히 투 하면 설대갈 자격 주어지는것 외에 다른 과목이랑 아무 차이도 없는데
괜히 선민의식 갖고 신격화하는거 같다
국수 꼬라박았다고 과탐응시를 안하는 것도 아니고 차피 물2든 아니든 다른 과목 하나 집어들고 가야되는데
특별한 과목 취급하고서 국수를 못하는데 물2한다느니 뭐니
그럼 그 쌔끼가 타과목에서 고정 50을 받을 수 있나?
다른 과목 가도 똑같을 상황인데 물2만 왜 그렇게 특별취급하는지 모르겠음.
하여튼 물2한다고 지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것도 웃긴데 물2는 특별한 과목이니 국수 못하면 하지 말라는 것도 말이 안됨.
전자는 그래도 힘찬 분위기고 파이팅 넘쳐서 보기라도 좋은데 후자는 웃기지도 않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서울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한테 배려해주고 있음
과탐표점 0.8배수는 괜히 해줬겠냐? 딱 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아 부담갖지 말고 등급 적당히만 띄우세요"라고 하는 대목인데
점수환산식이 개좆으로 보이는지 대학의 의도와 전혀 맞지 않는 발언이 보이는게 참 희한한 노릇임
국수를 못하면 애먼 과탐 탓하지 말고 국수 공부나 하자. 그 사람에게 해줄 조언도 과탐 조언이 아니라 국수 조언이다.
투과목은 설대를 지원할 자격이 주어지는 과목이지 설대만 지원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ㄹㅇ 내가 하고싶은말만 써놨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