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 점화식이랑 비슷하게 이해하샤
어떤상수는 머임 . 어떤 상수가 정해지면 저 식이 성립한다는 말임? 아니면 어떤상수가 존나게 많은데 대충 구간별로 어떤 상수 값이 다르다는 말임?
저 식이 성립하도록 하는 a,b가 x>=0에서 한 쌍 있는거지
구간별로 어떤 상수가 다르게 잡히도록 하려면 구간 0,무한대라는 표현을 쓰면 안 됨 그러려면[n,n+1]에 어떤 상수 a,b가 존재한다 이런식으로 써야겠지
음.. 어떤상수 a라고 하면 a값은 한개임 그럼??
ㅇㅇ 보통 어떤이 적어도 하나 ~인 것이 존재한다라는 의미로 쓰이는데 상수의 경우 변수와 반대되게 정해진 값을 지닌 수니까 '적어도 하나'를 하나 존재한다로 볼 수 있음
어차피 구간 1~2만 알면되니까 xfx를 넘기면됨
0부터 1까지 f는 아니까
윗댓답글참조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상수니까 변하지 않는거 아님?
근데 주어진 구간은 0~1만 보는 거라 문제를 풀 수는 있지 않음??.. 흠.. 어떤 상수 a라고 하면 a값은 하나로 특정되는거임??아니면 여러개도 가능임?
0~1을 바탕으로 1~2가 정의되고, 1~2 바탕으로 2~3이 정의되고, ...
그건 알긴 아는데 걍 함수가 막 바뀌는거 아닌가 싶어서
수열 점화식이랑 비슷하게 이해하샤
어떤상수는 머임 . 어떤 상수가 정해지면 저 식이 성립한다는 말임? 아니면 어떤상수가 존나게 많은데 대충 구간별로 어떤 상수 값이 다르다는 말임?
저 식이 성립하도록 하는 a,b가 x>=0에서 한 쌍 있는거지
구간별로 어떤 상수가 다르게 잡히도록 하려면 구간 0,무한대라는 표현을 쓰면 안 됨 그러려면[n,n+1]에 어떤 상수 a,b가 존재한다 이런식으로 써야겠지
음.. 어떤상수 a라고 하면 a값은 한개임 그럼??
ㅇㅇ 보통 어떤이 적어도 하나 ~인 것이 존재한다라는 의미로 쓰이는데 상수의 경우 변수와 반대되게 정해진 값을 지닌 수니까 '적어도 하나'를 하나 존재한다로 볼 수 있음
어차피 구간 1~2만 알면되니까 xfx를 넘기면됨
0부터 1까지 f는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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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니까 변하지 않는거 아님?
근데 주어진 구간은 0~1만 보는 거라 문제를 풀 수는 있지 않음??.. 흠.. 어떤 상수 a라고 하면 a값은 하나로 특정되는거임??아니면 여러개도 가능임?
0~1을 바탕으로 1~2가 정의되고, 1~2 바탕으로 2~3이 정의되고, ...
그건 알긴 아는데 걍 함수가 막 바뀌는거 아닌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