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지치지 않는 선에서 루틴을 지키면서 때로는 뭐 나름 행복이나 흥미도 느끼고(국어 문학) 그렇게 1년을 보내는데 그걸 실천했다고 죽기살기로 공부라는 말을 붙이긴 애매한듯그렇다면 죽기살기로 공부한다는 게 뭘까?
망한다고 엄청난 리스크가 있는게 아니니깐 공부릉 죽기살기로 하긴 어렵지 않을까?사업정도 해야지 죽기살기가 될거 같은데 - dc App
맞말 근데 가정형편이 진짜 어려운 경우는 그럴만할듯
죽기살기 공부는 내신 1~2일 전말곤 못느껴봤는대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것도 죽을거같지는 않지
ㅇㅇ그런거같음 죽기보단 똥쭐타는 느낌으로 단어랑 그런거 존나 반복적으로 보고 말하고 하면서 외운거말곤 없는듯?
죽기살기로 놀기도힘든데 공부를어케하노 ㄹㅇㅋㅋ
ㄹㅇ
죽기살기로 공부했다는 놈들 특) 과거미화된거임
과거악화아니노 ㅋㅋㅋㅋㅋㅋ
고시공부도 아니고 뭘 그렇게까지
리턴 생각하면 고시급아니냐
나아는 한의사새끼 1년재수해서 갔는데 6시간잤다더라 ㄹㅇㅋㅋ 믿을수있는지는모르겠는데
6시간자는건 고3도 그러지않냐
게이는 하루에 몇시간이나 자길래?
나는 7시간쯤자는데
줄이면 죽을거같던데 ㄹㅇㅋㅋ
1시간 차이 가지고 못믿는건 뭐임 수면시간은 걍 개인차지
딱 1개월간 진짜 뒤지도록하고 그 후 1개월은 지쳐서 적당히 공부했는데 그거 10개월하면 어디든 붙을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