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지치지 않는 선에서 루틴을 지키면서 때로는 뭐 나름 행복이나 흥미도 느끼고(국어 문학) 그렇게 1년을 보내는데 그걸 실천했다고 죽기살기로 공부라는 말을 붙이긴 애매한듯


그렇다면 죽기살기로 공부한다는 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