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간 '부딪-'+ 접미사 '-치-' 라서 파생어이다.
'넘-치-다' '부딪-치-다' 처럼, 접사 '치'는 강조의 의미를 준다.
반면 '부딪히다'는 피동접미사 '-히-'가 붙은 파생어이다.
이 경우 발음은 '부디치다'인데,
옛날에는 7종성법(ㅈ->ㄷ) 축약(ㄷ->ㅌ) 구개음화(ㅌ->ㅊ)의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한 반면,
2014년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바로 축약으로 이해한다고 한다. 축약(ㅈ->ㅊ)
수능특강 푸는 중에 '밀치다'가 파생어라길래 관련된 거 찾아봤어
와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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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여기 보면 국립국어원도 헷갈리는데, 이런건 웬만해서는 안 낼 듯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96601
ㄷㄷ